섹스폰 연주를 관람하다.

자원봉사원

섹스폰 연주를 관람하다.

초록반디마을 0 103 2020.08.26 17:26

코로나 19로 인하여 외출도 마음대로 할 수없어 답답해 하는 식구들을 위해 오늘 사회복지사 실습을 하시던 윤*하 님께서 식구들을 위해 색소폰 연주를 해주셨습니다. 

Comments